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아트선재센터는 26일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 스페이스2에서 일본 작가 고이즈미 메이로(사진)의 국내 첫 미술관 개인전 '고이즈미 메이로: 불, 어느 아카이브' 기자간담회를 갖고 작품 '비의(秘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한국에서 제작한 '비의(秘儀)'(2026)는 자동차 엔진과 신체 일부를 본뜬 레진을 결합한 조각이다. 2026.10.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6 15:17:09

기사등록 2026/10/26 15:17: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