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지난해 미국 방문 비자 거절률 24.73%

기사등록 2026/10/26 13:23:0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associate_pic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지난해 한국인의 미국 방문 비자 거절률이 급증한 가운데 26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을 방문객들이 오가고 있다. 외교부가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와 미 국무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의 미국 방문 비자(B1·B2) 최종 거절률은 24.73%로 2024년(14.97%)보다 9.76%포인트 증가했다. 2021~2024년 우리 국민에 대한 미국의 방문 비자 최종 거절률은 14~18% 사이를 오갔으나 지난해 급격히 높아졌다. 반면 일본은 5.76%에서 5.68%로, 중국은 25.37%에서 20.21%로 각각 낮아졌다. 2026.10.26.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지난해 미국 방문 비자 거절률 24.73%

기사등록 2026/10/26 13:23:06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