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2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하나은행 K리그1 2026 정규라운드 최종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 서울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지은뒤 김기동 감독을 행가래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10.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10/24 17:38:55

기사등록 2026/10/24 17:38: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