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취=신화/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중국 시짱(티베트) 자치구 나취시 바칭현의 지진 대피소에서 한 이재민이 주전자에 더운 물을 받으러 가고 있다. 지난 22일 밤에 발생한 규모 7.0의 지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54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2026.10.24.
기사등록 2026/10/24 13:03:01

기사등록 2026/10/24 13:03: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