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프(프랑스)=AP/뉴시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파리 교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한 후 파리 근처 트라프 시청에 도착해 알리 라베 트라프 시장(왼쪽) 및 이블린 주지사 브리스 블론델과 함께 걷고 있다. 마크롱은 이 사건을 인종차별적 테러 공격이라고 규정하며, "희생자들은 피부색이나 인식된 종교 때문에 표적이 된 것이지, 그 외의 이유는 없었다"며 "프랑스에는 이런 일이 설 자리가 없다. 이 사건은 프랑스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