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카라=AP/뉴시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오른쪽) 튀르키예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2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공동 성명을 발표한 뒤 악수하고 있다. 튀르키예와 캐나다 정상이 만나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2026.10.23.
기사등록 2026/10/23 15:01:51

기사등록 2026/10/23 15:01: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