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 국제티클럽 주최 100인 헌다례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차를 따라 조상과 선현에게 올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헌다례·진다례로 진행됐다. 헌다례는 조상과 선현에게 차를 올려 공덕을 추모하고 진다례는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다. 국제티클럽은 헌다례를 통해 국민의 안녕과 평화, 상생과 화합을 기원했다. 진다례는 전통 차문화의 깊은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2026.10.22.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