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홍효식 기자 = 파주시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2일 경기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대추벌(옛 용주골) 일대에 옛 종사자의 구두가 놓여 있다.
파주시는 오는 27일부터 권역별 시민설명회를 열고 '성매매집결지 생활·공간 전환 시민공론장'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26.10.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2 14:52:10

기사등록 2026/10/22 14:52: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