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2일 국가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신생기업은 90만8000개로 전년보다 1.5% 줄며 5년 연속 감소했다. 2016년 이후 9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고물가와 소비 부진 속에 숙박·음식점업과 부동산업 창업이 위축되면서, 신생률도 11.7%로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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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2 15:31:15

기사등록 2026/10/22 15:31: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