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드리드=AP/뉴시스] 레알 마드리드의 아르다 귈러(오른쪽 두 번째)가 21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 라이프치히(독일)와 경기 후반 7분 팀 2번째 골을 넣은 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축하를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4-1로 승리하며 UCL 3연승을 기록했다. 2026.10.22.
기사등록 2026/10/22 08:39:45

기사등록 2026/10/22 08:39: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