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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물감 풀었나…창궐한 녹조 풍기는 악취

기사등록 2026/10/22 07: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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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 연종영 기자 = 22일 충북 옥천군 동이면 석탄1리 대청호를 가로지르는 안터교 주변에 녹조가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안터마을 100가구 주민 200여 명은 7월 말부터 3개월 넘게 녹조가 풍기는 악취에 고통을 겪고 있다. 이 마을은 매년 봄 반딧불이축제를 여는 청정지역이고 충북도와 옥천군이 지정한 녹색마을만들기 시범지역이다. 2026.10.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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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물감 풀었나…창궐한 녹조 풍기는 악취

기사등록 2026/10/22 07:53: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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