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근 1년간 정규직 근로자가 1만명 늘어나는 동안 비정규직은 10만명 넘게 증가했다. 21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중은 38.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도 194만원으로 사상 최대를 나타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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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1 14:32:57

기사등록 2026/10/21 14:32: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