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라나=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알바니아 티라나 총리 관저 앞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국기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5월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제안한 해안 개발 사업으로 촉발된 반부패·반정부 시위가 대규모 충돌 사태로 번져 6일째 이어지고 있다. 2026.10.21.
기사등록 2026/10/21 08:27:31

기사등록 2026/10/21 08:27: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