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2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경기, 남자 100m T13 결승에서 장민호가 10.48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장민호가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10.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0 21:34:20 최초수정 2026/10/20 21:5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