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9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 화성시 동탄의 '그외 법인' 근저당권자 수는 740명으로 전월보다 94.7% 늘며 2010년 집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제1금융권은 34.5% 줄었다. 대출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9월 시작된 삼성전자 사내 주택대출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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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0 09:03:20

기사등록 2026/10/20 09:03: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