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19일 제주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200m 결승에서 나마디 조엘진(경북)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조엘진은 전날 열린 남자 일반부 100m 결승에서 10초35의 기록으로 1위에 올라 대회 2관왕을 달성, 2년 연속 3관왕을 향해 달리고 있다. 2026.10.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9 13:54:55

기사등록 2026/10/19 13:54: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