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9일(현지 시간) 일본 나고야 아치현 종합사격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사격 남자 공기소총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건 박진호와 이장호가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6.10.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9 13:51:38

기사등록 2026/10/19 13:51: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