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먼턴=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열린 친캐나다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캐나다 국기를 들고 있다. 캐나다 주요 석유 생산지인 앨버타주가 19일 분리독립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주민투표 자체에 법적 구속력은 없고, 분리독립 추진에 찬성하는 결과가 나와도 앨버타주가 바로 캐나다에서 독립하는 것은 아니다. 2026.10.19.
기사등록 2026/10/19 14:07:51

기사등록 2026/10/19 14:07: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