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대통령경호처가 58년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1.32㎞ 구간을 지난 17일부터 전면 개방한 가운데 18일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를 걷고 있다. 오른쪽으로 청와대와 서울 도심이 보이고 있다. 2026.10.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8 14:11:35

기사등록 2026/10/18 14:11: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