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10.1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