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 마무리 애런 애쉬비(왼쪽)와 포수 윌리엄 콘트레라스가 1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4차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경기를 끝낸 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밀워키가 6-4로 승리, 시리즈 전적 4승을 거두며 44년 만에 월드시리즈(WS·7전4승제)에 진출했다. 2026.10.16.
기사등록 2026/10/16 12:27:41

기사등록 2026/10/16 12:27: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