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LA 다저스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1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4차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 2회 말 3점 홈런을 친 뒤 환호하고 있다. 경기가 진행 중인 6회 현재 다저스는 4-5로 뒤지고 있다. 2026.10.16.
기사등록 2026/10/16 11:11:30

기사등록 2026/10/16 11:11: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