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다위까 호네(왼쪽부터),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 티티야 지라폰실프가 1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