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샤와르=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한 사립학교에서 지붕이 무너져 구급차가 부상 학생들을 급히 이송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고로 13세 미만 학생 최소 17명과 교사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2026.10.15.
기사등록 2026/10/15 15:51:46

기사등록 2026/10/15 15:51: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