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15일 오전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열린 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을 마친 중국 단둥 통상구(口岸·커우안)의 모습. 2026.10.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