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10·29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세월호 참사 유가족 등이 진상규명과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전국동시다발 피케팅을 하고 있다. 2026.10.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4 18:21:00

기사등록 2026/10/14 18:21: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