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3일 경북 포항시 영일만한 일원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지진해일 대비 여객선 화재 및 해상 인명사고 복합재난 대응 민·관 합동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일본 아키타현 북서쪽 해상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해 우리나라 동해안 일대에 지진해일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진=해경 제공) 2026.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10/13 18:17:55

기사등록 2026/10/13 18:17: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