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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소프트, 개인정보 237만 건 유출 신고

기사등록 2026/10/13 16:28:5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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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온라인 교육사이트 운영업체 맑은소프트가 해킹을 당해 고객사 회원 개인정보 약 237만 건이 유출됐다고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13일 서울 구로구 맑은소프트 사무실 모습. 유출 피해 기관은 국민권익위원회와 국방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아 노조 등 20여 곳으로 확인됐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과 연락처 외에도 연계정보(CI)와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 본인확인 관련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10.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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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소프트, 개인정보 237만 건 유출 신고

기사등록 2026/10/13 16:28: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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