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온라인 교육사이트 운영업체 맑은소프트가 해킹을 당해 고객사 회원 개인정보 약 237만 건이 유출됐다고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13일 서울 구로구 맑은소프트 사무실 모습.
유출 피해 기관은 국민권익위원회와 국방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아 노조 등 20여 곳으로 확인됐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과 연락처 외에도 연계정보(CI)와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 본인확인 관련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10.13.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