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인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전 양팀 감독과 코칭스테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2 18:59:11

기사등록 2026/10/12 18:59: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