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이자벨 위페르(왼쪽), 마르크 피투시 감독이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내일은 이름이 있다'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2 16:08:16

기사등록 2026/10/12 16:08: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