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외교부는 11일 오후 조현 장관 주재로 중동 지역 15개 공관 참석 하에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 중동 지역 정세를 평가하고 현지 체류 우리 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22시 사우디아라비아 전역 여행경보를 3단계(출국권고)로 상향 조정했다. (사진=외교부 제공) 2026.10.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10/11 22:09:20

기사등록 2026/10/11 22:09: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