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선중앙TV가 10일 평양체육관에서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이 진행됐다고 11일 보도했다.
공연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딸 주애가 참석했으며 김 위원장은 별도 연설이나 담화 등 입장을 내지 않았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6.10.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10/11 15:51:22

기사등록 2026/10/11 15:51: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