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11일 오전 영화 '암살자(들)' 단체 관람 학교 교장 아동학대 직권남용 업무상배임 등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10.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1 10:38:57

기사등록 2026/10/11 10:38: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