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크스부르크=AP/뉴시스] 아우크스부르크의 로빈 펠하우어가 10일(현지 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분데스리가 5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전반 8초 만에 선제골을 넣고 있다. 이 골은 분데스리가 최단 시간 득점으로 기록됐다. 설영우가 선발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는 김민재가 결장한 뮌헨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10.11.
기사등록 2026/10/11 09:28:15

기사등록 2026/10/11 09:28: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