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중미 파나마에서 9일(현지시간) 규모 7.7과 6.6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6분 피탈로사 아리바 인근에서 규모 7.7, 오후 3시25분 리오그란데 인근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일어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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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10 11:21:53

기사등록 2026/10/10 11:21: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