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서콜라비치=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펜서콜라비치의 한 주유소에 있는 편의점에서 이곳 주인이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상륙에 대비해 창문에 합판을 덧대고 있다.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