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9일 전북 남원의 대표 가을 축제인 '제34회 흥부제'가 개막했다. 아빠와 함께 한 어린이가 떡메 체험을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사진 =남원시 제공) 2026.10.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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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09 19:09:52

기사등록 2026/10/09 19:09: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