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빌=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미 앨라배마주 모빌의 한 공원·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주민들이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걸프 연안 상륙에 대비해 모래주머니를 만들고 있다. '이사이아스'가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면서 조지아주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앨라배마 남부와 미시시피 남부에는 허리케인급 강풍이 예보됐다. 2026.10.09.
기사등록 2026/10/09 10:28:50

기사등록 2026/10/09 10:28: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