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한 시민이 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한 한 학생이 프랑스 국기를 흔들고 있다. 고등학생들로 시작된 이번 시위에 대학생, 학부모, 교사, 공무원 노조, 농민단체까지 합류하고 있다. 2026.10.09.
기사등록 2026/10/09 09:53:35

기사등록 2026/10/09 09:53: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