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소속 출전선수 오찬에 앞서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전하영(서울시청)에게 선수단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아시안게임 티셔츠를 전달받으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은 이번 아시안게임 7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 등 역대 최다인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공동취재) 2026.10.08.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