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안토니오=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 지원 유세에서 경찰이 반대 시위를 벌이는 한 여성을 제지하고 있다. 이날 연설 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약 12명이 경찰에 의해 퇴장당했다. 2026.10.08.
기사등록 2026/10/08 17:16:24

기사등록 2026/10/08 17:16: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