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이고=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 중견수 개럿 미첼이 7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차전 8회 말 매니 마차도의 뜬공을 잡고 있다. 밀워키가 3-1로 승리하고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에 진출했다. 2026.10.08.
기사등록 2026/10/08 14:17:46

기사등록 2026/10/08 14:17: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