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AP/뉴시스] LA 다저스의 김혜성(왼쪽)이 7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4차전을 마친 후 중견수 앤디 파헤스와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김혜성은 9회 말 2루수로 출전했고, 다저스는 4-1로 승리해 3승 1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5승제)에 진출했다. 2026.10.08.
기사등록 2026/10/08 10:44:16

기사등록 2026/10/08 10:44: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