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이창동 감독(왼쪽부터),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7 14:50:10

기사등록 2026/10/07 14:50: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