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에 성공했다. 누리호는 이날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해 목표 궤도에 도달한 뒤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5기와 큐브위성 10기 등 역대 최다인 위성 15기를 모두 사출했다. 누리호가 군집위성 여러 기를 한 번에 궤도에 배치한 것은 처음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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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07 14:53:14

기사등록 2026/10/07 14:53: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