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 5차가 7일 낮 12시23분부터 오후 1시23분 사이 발사된다. 이번 발사에는 초소형군집위성 2~6호기 5기와 큐브위성 10기 등 역대 가장 많은 15기가 실린다. 같은 임무를 맡은 주탑재위성 여러 기를 한 번에 싣는 것도 처음이다. 민간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사통제 콘솔을 직접 운용하는 범위도 넓어진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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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06 14:28:37

기사등록 2026/10/06 14:28: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