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리오넬 메시가 5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베냉과 친선 경기를 하루 앞두고 동료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메시는 이 경기에 특별 초청돼 마지막으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는다. 2026.10.06.
기사등록 2026/10/06 09:12:27

기사등록 2026/10/06 09:12: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