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5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ATP500) 단식 4강전에서 다닐 메드베데프(6위·러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세트 스코어 1-0(7-5, 5-3)으로 앞선 상황에서 메드베데프가 관중석으로 공을 쳐 한 관중이 공에 맞았고, 메드베데프가 실격 처리되면서 조코비치가 결승에 올랐다. 2026.10.06.
기사등록 2026/10/06 07:56:52

기사등록 2026/10/06 07:56: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