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뉴시스] 5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고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방명록에 '진실은 국민이 지킵니다. 왜곡은 역사가 심판합니다'라고 적고 있다. 장 대표는 육 여사 영정에 헌화한 후 기자회견에서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을 언급하며 "불순한 의도로 검증되지 않은 의혹을 덧씌워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6.10.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05 16:03:18

기사등록 2026/10/05 16:03: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