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보수성향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성북구 소재 배우 유해진 씨 자택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규탄하고 있다. 2026.10.04. [email protected]